문희, 한나라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확실
- 홍대업
- 2005-10-04 17:4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출신, 3번째 국회 입성...한나라당, 5일 오전 최종 결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비례대표)이 오는 10.26 재보선에서 '대구 동을'에 지역구 출마가 4일 확정됨에 따른 것.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당 운영위원회에서 유 의원을 전략공천키로 잠정 결론짓고, 5일 오전 재차 운영위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최종 확정짓기로 했다.
유 의원측 관계자는 이날 "오늘 당 운영위원회에서 유 의원을 대구 지역에 전략공천키로 했다"면서 "따라서 문씨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 의원에 이어 비례대표 다음 순위(23번)인 문씨가 자연스레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문씨의 국회 입성으로 야당 의원으로는 제1호 약사출신 의원이 탄생하게 됐으며, 17대 국회에서는 3번째 약사출신 의원이 되는 셈이다.
현재 약사출신으로는 열린우리당 김선미(보건복지위), 장복심(환경노동위) 의원 등 2명이 포진돼 있다.
앞으로 문씨의 국회 진출로 약사관련 정책에 있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씨는 그간 대한약사회 여약사장학회 운영위원, 이화여대 개국동문회 총무, 도봉구약사회 부의장 및 이사, 강남구약사회 감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나라당 중앙위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이달 중순경 유 의원의 뒤를 이어 비례대표직을 승계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