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보건사회약학 석사 5명 첫 배출
- 정웅종
- 2005-10-04 15:3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전현직 임원, 분회장 대거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현직 대한약사회 임원과 분회장이 성균관약대 보간사회약학 석사 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성균관약대 임상약학대학원에 따르면, 보건사회약학 전공석사 5명이 배출됐다. 사회약학은 사회학의 분석기법 등을 활용, 보건의약계 문제에 대해 분석과 결과를 도출하는 사회과학과 약학이 접목된 학문이다.
이번에 배출된 석사 학위자는 대한약사회 김병진 홍보이사, 장동헌 정보통신이사, 엄태훈 정책실장이고, 이은동 서울 중구약사회장, 전 약사회 정보통신이사인 김대업 약사(부천 대화약국) 등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