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개원 11주년 맞아 도약 다짐
- 강신국
- 2005-09-14 00:5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념행사 성료...아주사회봉사단도 출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원은 12일 아주대 체육관에서 개원 1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아주사회봉사단 발대식, 의료원의 약속·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김효철 의료원장은 "11년간 고생한 교직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의료원 변화의 첫 걸음은 교직원 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개인이 의료원 발전의 주체로 거듭나 우리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의료원은 교직원 114명에게 근속상을 기획팀 안순일, 구매관리팀 장학수 팀장을 비롯한 19명의 직원에서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산업의학과와 원무팀을 비롯한 16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특별상을 시상했다.
한편 행사에는 박재윤 아주대학교총장, 김효철 의료원장, 문창현 의과대학장 등을 비롯한 1,0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