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박카스 발언 묵과 못해"
- 강신국
- 2005-08-02 17:4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사과·해결책 촉구...성명 채택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가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발언과 관련 묵과하고 갈 문제가 아니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1일 비상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아제약 박카스 발언 파문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판매부진은 약사 탓"이라는 발언은 묵과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데 중지를 모았다.
구약사회는 회원약사의 뜻을 모아 성명을 채택하고 동아제약에 사과 및 성의 있는 해결책을 촉구키로 했다.
한편 이번 사태는 강신호 회장이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박카스 판매 부진 이유에 대해 견해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동아제약이 약사 무시...어처구니 없네"
2005-07-30 07:01
-
"약국 때문에 박카스 덜팔린다" 발언 파문
2005-07-29 10: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