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마누엘 플로레스 신임사장 취임
- 송대웅
- 2005-05-03 10:43: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네주엘라 출신 다년간 마케팅 경력 소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태국, 필리핀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한국에 몸담게 된 플로레스 사장은 앞으로 바이엘 헬스케어 내 동물의약품 사업부, 일반 의약품 사업부, 전문 의약품 사업부, 진단 사업부 및 당뇨 사업부 등 5개 사업부를 이끌게 된다.
베네주엘라 중앙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플로레스 사장은 유니레버에서 수년의 경험을 쌓은 후 1982년 바이엘 베네주엘라에 입사했다.
바이엘 베네주엘라에서 홈케어 프로덕트의 브랜드 매니저를 시작으로 독일 본사에서 브랜드 코디네이션 본부 내 스페인/남미 담당과 세일즈 본부 내 북유럽 컨트리 매니저를 지냈다.
또한 1990년부터 터키와 태국 및 필리핀에서 일반의약품 사업부 사장을 역임했다.
타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998년 독일 본사 복귀 후 아시아 및 남미 일반의약품 사업부 마케팅을 거쳐, 북유럽, 중앙유럽, 동유럽 지역과 러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을 총괄해왔다.
한편 약 23년 동안 바이엘에서 세일즈, 마케팅 분야에 경험을 쌓은 플로레스 사장은 특히 여러 나라를 총괄하면서, 지역별 마케팅과 세일즈 전략에 강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관련기사
-
바이엘, 일반약 능통 외국인 사장 ‘주목’
2005-03-14 06: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