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환자 위안의 밤 행사 성료
- 최은택
- 2004-12-05 22:3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독교신자 모임 '신우회' 주재..성탄예배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신우회가 매년 진행해온 ‘환자 위안의 밤’ 행사는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성탄축하 예배를 시작으로 신우회원들이 준비한 중창, 병원 전문의들로 구성된 을지실내악단 공연, 간호부에서 마련한 이박사 춤과 꽃봉오리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여졌다.
또 병원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풍성한 선물과 함께 떡과 음료 등 먹거리도 제공됐다.
한편 창립 23주년을 맞는 신우회는 매년 ‘환자 위안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생필품이나 난방비 등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