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등재약 2만품목-비급여 9766품목
- 김태형
- 2004-12-05 16:4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9월말 집계...의사 의료행위 4,394항목 급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보험등재약이 2만품목을 넘어었다.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본인일부 부담항목으로 분류된 보험약은 올 9월말 2만178품목으로 2001년 1월 1만9,429품목보다 749품목 늘었다.
특히 비급여의약품은 9,766품목으로 2001년 760품목보다 무려 9,000품목 늘었으며, 100/100 의약품은 60품목이 새로 생겼다.
행위를 보면 보험급여를 적용받는 진료행위는 4,394개항목으로 2001년 4,058항목 보다 336개 늘었다.
100/100본인부담 항목도 278개에서 424개, 비급여항목도 36개에서 304개 증가했다.
급여로 인정되는 치료재료는 3,724품목에서 7,340품목으로 무려 두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100/100은 59품목에서 941품목, 비급여는 1품목에서 178품목으로 빠르게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