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치매 임상연구자 워크샵 개최
- 최봉선
- 2004-11-12 17:2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국내 천연물신약 IND승인에 따라...연구경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워크샵에서는 연구경과 발표와 참여한 임상 연구자들간의 임상시험에 대한 연구내용 토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WIN-025'라는 프로젝트로 진행돼온 천연물 신약개발과제에 대한 임상연구는 알쯔하이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약물과의 비교를 통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치료적 확증시험이다.
또한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아산중앙병원 등 국내 8개 기관이 참여하는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1년여에 걸쳐 Phase II 및 III 임상시험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이번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은 IND의 주성분은 한국산 당귀로부터 추출한 특수분획물로서, 알쯔하이머 치매환자의 뇌에서 발견되는 노인성반점 (Senile Plaque)의 주성분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을 억제하고 강력한 항산화작용 및 신경보호작용 등의 새로운 작용기전을 통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전임상 및 간이 임상시험에서 확인됐다.
환인제약은 국내 천연물을 통한 신약개발과제가 식약청의 IND승인을 받고 국내 유수의 참여기관 및 임상책임자들과의 대규모 연구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순수한 국내 천연물 신약을 통해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신경정신과 분야중 하나인 치매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