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보탈, 이사 영입..약업 IT시장 확대 박차
- 강신국
- 2004-11-11 13:3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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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약품 김지훈 전무·남시약국 정영우 대표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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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업계 IT 기업인 네오보탈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보령약품 김지훈 전무와 남시약국 정영우 대표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회사 이사진은 서상재 대표이사, 김민호, 송진주(비상근)이사등 기존 이사진에 김지훈, 정영우 이사 등이 추가돼 총 5명으로 늘어났다.
회사는 새 이사진을 통해 그 동안 약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약업시장 확장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의약품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비즈팜 데일리몰, 약국경영관리 솔루션인 비즈팜 C, POS 등 약업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는 IT전문 기업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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