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의약품기준가 준수 등 결의
- 최은택
- 2004-11-10 1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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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계 워크샵 성료..5개 회원사 실천사항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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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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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협(회장 장세훈)이 대구 팔공산에서 추계 워크샵을 갖고 회원사들의 실천사항을 결의했다.
10일 대구경북도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대구 팔공산 북지장사에서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회원사 공존의 길’을 주제로 워크샵을 가졌다.
협회는 워크샵을 통해 △의약품기준가를 준수함은 물론 부당한 거래를 지양한다 △국공립병원 덤핑입찰을 자제한다 △무자료 및 불법거래를 색출해 협회에 보고한다 △ 회원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명랑한 거래풍토를 조성한다 △전 회원사가 단결해 적정마진(12%∼13%)을 확보하는데 회세를 경주한다 등 5가지 실천사항을 다짐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또 대구 가톨릭대 전진문 교수('경주 최부자집 300년 부의 비밀' 저자)가 참석해 '10년 후의 한국'을 주제로 한 토론회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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