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의료기관 간판문제 토론회
- 김태형
- 2004-11-09 21:58: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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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시의사회관서...'의료계 입장'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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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료과별 논란이 일고있는 간판문제 해결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서울시의사회는 20일 오후 4시 서울시의사회관 5층강당에서 ‘의료광고 및 간판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박영우 서울시의사회 법제의사가 ‘의료광고 및 간판문제에 관한 의료계 입장’을 주제발표한 뒤 ▲강민규 서기관(복지부 의료정책과) ▲오국현 팀장(서울시 보건과 의료관리팀) ▲김철중 기자(조선일보) ▲김자애 사무총장(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등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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