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 '경영전략-후루코날정 발매식' 거행
- 최봉선
- 2004-11-09 12:1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비전 구체화..."매출목표 달성 총력"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태영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나 어려울 때 잘하는 기업이 진정으로 탁월한 기업"이라고 강조하고 "장기불황속에서도 한국인의 자긍심을 갖고 하면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매출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2004년도 경영전략분석 및 목표달성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최초 정제 타입의 항진균제 '후루코날정' 발매식을 거행했다.
이번 신발매된 후루코날정은 기존 캅셀제와 비교시 뛰어난 안전성과 용출 및 함량이 균일하고, 복용이 간편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특히 조갑진균증과 같은 장기복용을 요하는 환자들에게 매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한편 태준제약은 오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 90차 북미 방사선학회에 한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하여 MRI조영제, CT조영제, UGI조영제 수출에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