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유일약품 수억원대 부도
- 최봉선
- 2004-11-09 11:56: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억원대 추산...대다수 무담보 거래로 고스란히 피해 예상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서울 강서구 화곡2동 소재 도매업체인 유일약품이 8일자로 최종 부도처리 됐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도외형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수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대부분 제약사들이 무담보 거래를 해 왔기 때문에 고스란히 피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 제약사 채권 담당자는 "이 도매상 사장은 의약품 뿐만 아니라 철강 등 건축자재 사업 등을 병행했고, 대부분 재고약 등이 부도 직전에 처분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유일약품은 대략 10~20여 제약회사와 거래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표이사는 잠적해 있는 상태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