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조직·인사개편 단행
- 강신국
- 2004-11-09 11:3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효율적 기관운영 목표...방사선진료센터 위상 강화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원자력의학원은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의학원은 먼저 진료지원부를 신설하여 진료 지원기능을 통합했고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내에 교육훈련팀과 행정지원팀을 새롭게 구성했다.
또 기획실 산하의 홍보실을 기관장 직속부서로 두고 기획실과 행정실 명칭을 각각 ‘기획조정부’와 ‘행정관리부’로 변경했다.
의학원은 인사발령도 동시에 단행했다.
의학원 인사발령은 ▲홍보실장 황대용(부장대우) ▲기획조정부장 황덕구 ▲행정관리부장 박태일 ▲원자력병원 진료지원부장 홍영준 등이다.
방사선의학연구센터는 ▲연구기획실장 홍성희(부장대우) ▲가속기개발 및 RI응용연구부장 채종서 ▲방사선생물연구부장 이윤실 ▲방사선종양연구부장 엄홍덕 등으로 확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