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임상진료지침 보급과 활성화' 토론
- 정시욱
- 2004-11-09 1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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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보건대학원, 정부와 의료계의 역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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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보건대학원(원장 김해준)은 오는 15일(월) 오후 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임상진료지침 보급과 활성화-정부와 의료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은 의료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임상진료지침에 대해 임상진료지침의 국내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내용이 다뤼진다.
특히 임상진료지침을 진료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보급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모아 토론할 계획이다.
주제발표에서는 ▲임상진료지침 활용의 국내외 현황(김남순, 보건사회연구원) ▲임상진료지침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안형식, 고려대학교) ▲임상진료지침 발전을 위한 의료계의 역할(허대석, 서울대학교), ▲임상진료지침 발전을 위한 심사평가원의 역할(이규덕, 심사평가원) 등이 연자로 나선다.
임상진료지침 보급 및 활성화 방안 토론에는 염용권(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기획평가센터), 최희주(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김성수(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조상헌(서울대학교 내과 교수), 김수영(한림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문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담당자 이선영(T.02-920-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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