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임파절 전이 진단테스트 미국 승인
- 윤의경
- 2007-07-18 05: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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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슨앤존슨 계열사 개발 진서치 브레스트 림프 노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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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수술 중 유방암 임파절 전이를 알아낼 수 있는 새로운 진단테스트를 승인했다.
존슨앤존슨(J&J)의 계열사인 베리덱스(Veridex)가 개발한 진서치 브레스트 림프 노드 에세이(GeneSearch Breast Lymph Node Assay)는 분자에 기초한 방법.
이 진단테스트를 이용하면 의사가 유방암 환자를 수술할 때 임파절을 더 제거할 필요가 있는지 수술하는 도중에 신속하게 알아낼 수 있다.
베리덱스는 진서치 브레스트 림프 노드 에세이로 매해 미국에서 유방암 2차 수술을 최대 5천2백건까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승인에 근거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진서치 브레스트 림프 노드 에세이는 유방암의 임파절 전이를 95.6% 정확하게 찾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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