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후 생존율 유전될 가능성 높아
- 윤의경
- 2007-07-16 01:3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머니의 유방암 진단 후 생존율이 딸의 생존율과 관련
유방암에 걸린 후 생존할 가능성은 어머니나 자매의 유방암 치료결과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Breast Cancer Research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하트만 박사와 연구진은 1961년에서 2001년 사이에 유방암으로 진단된 약 2천8백쌍의 부녀와 831쌍의 자매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진단된지 5년 이내에 사망한 경우 유방암에 걸린 딸이 5년 이내에 사망할 가능성이 87%였다. 반면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진단된지 5년 이내에 생존할 경우 그 딸도 생존할 가능성은 91%였다.
특히 어머니가 70세 이전에 유방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그 가능성이 각각 83%, 90%, 자매지간인 경우에는 70%, 88%였다.
연구진은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진단된지 5년 이내에 사망했는지를 환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나누는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고 그러나 어떤 특성이 유전되는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유방암은 여성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원인 1위이다. 유방암 다음의 암으로 인한 사망원인은 자궁경부암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