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당 품목수 한국 4.16-외국 2.6개
- 강신국
- 2007-07-06 11:4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집계...0~17세환자군, 외국에 비해 2.7개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일 심평원이 집계한 제외국의 처방전당 의약품수 현황정보에 따르면 처방전당 품목수는 한국이 4.16개로 외국평균 2.60개에 비해 1.56개 더 많았다.
단일 상병의 품목수도 한국은 3.37개, 외국평균은 1.91개였고 복합상병은 한국이 4.51개, 외국평균은 3.73개였다.
특히 연령별 처방전당 약품목수는 0~17세군이 4.56개로 외국평균인 1.87개 보다 무려 2.69개 많았다. 18~64세군은 한국 3.95개, 외국평균 2.27개였고 65세 이상은 한국이 3.99개, 외국평균은 3.02개로 집계됐다.
질환별로 살펴보며 귀·호흡계 질환의 단일상병 평균 약품목수는 외국에 비해 1.92~2.58개 더 높았다.
급성하기도 감염의 경우도 한국은 5.12개, 외국은 2.18개였다.
특히 6품목 처방비율을 보면 만성하기도 질환에서 47%, 기타급성하기도 질환에서 38.6%로 타 질환에 비해 높았다.
이에 심평원은 6품목 이상 처방에 대해 약제급여 적정성을 평가하고 지나친 다품목 처방기관에 대한 정밀심사를 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조사는 한국 등 총 11개국의 2005년 의원급 외래 진료를 대상으로 호주 IMS-Mtag사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