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처방정보 유출의혹 사실무근" 해명
- 최은택
- 2007-05-14 18:3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W 추적시스템 구축...분기별 접속현황 정밀조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은 도매업계에 퍼진 병·의원 처방내역 데이터 유출 소문과 관련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심평원은 14일 해명자료를 내고 “현 정보관리체계상 자료유출은 있을 수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진료정보 자료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USB, CD, 이동형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수록할 경우 부서장의 통제를 받도록 하고, 이메일을 통한 자료유출을 막기 위해 24개 사이트의 웹하드 서비스를 차단하고 있다.
또 DW 추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외부 해킹 및 바이러스에 의한 자료유출에 대비해 방화벽, 침입탐지 및 방지, 통합보완관리시스템 등으로 이중삼중의 보안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아울러 감사실에서도 매분기별로 진료정보 접속현황을 통보받아 업무상 접속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료유출 방지에 만전에 기하고 있다.
심평원은 특히 익명의 제보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DW 진료정보 접속자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2개 부서에 대해서는 정밀조사까지 벌였으나 업무수행 이외의 접속현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3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