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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2기 상임진 새인물 7~8명선 그칠듯

  • 정웅종
  • 2007-03-12 12:33:15
  • 신상직·김영식·최종수씨 유력...윤리이사에 허 근씨 거론

원희목 회장 2기 집행부를 구성할 대한약사회 상임이사의 인선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23개 상임이사직 중 새롭게 등용되는 인물은 7~8명선에 그칠 것으로 당초 예상과 달리 소폭 교체에 머무를 전망이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12일 오후 5시 상임이사진 인선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막바지 조율작업에 착수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정명진(중앙대, 현 총무이사), 신광식(서울대, 현 보험이사), 박인춘(서울대, 현 보험이사), 이은동(서울대, 현 보험이사), 하영환(부산대, 현 약국이사), 김병진(서울대, 현 홍보이사), 박영근(경희대, 현 법제이사), 차도련(이화여대, 현 국제이사), 박정신(동덕여대, 현 근무약사이사), 김남주(성균관대, 현 한약정책이사), 이병구(이화여대, 현 병원이사)씨의 유임이 확정적이다.

다만, 이들 유임되는 상임이사의 보직은 순환제에 따라 대폭 바뀔 전망이다.

업무비중이 높은 보험, 약국, 정책, 홍보에는 복수상임제가 도입되고, 이들 상임분야에는 2~3명의 새로운 인물이 수혈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상임이사직에 기용될 인물로는 신상직(중앙대) 전 도봉강북약사회장과 김영식(중앙대) 성동구약사회장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최종수(서울대) 부산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의 상임이사 기용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송만영 윤리이사의 고사로 인해 새로운 윤리이사직을 맡을 인물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특히, 허 근 전 식약청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인선 결과가 주목된다.

사회참여이사로는 새 인물 영입이냐 기존 임원에서 인선을 하느냐를 놓고 원희목 회장이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 학술, 제약유통 이사직도 교체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기 집행부 때 새롭게 만든 대외협력이사직은 마땅한 인물을 찾지 못해 당분간 공석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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