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혁신사례집 '혁신공감' 발간
- 정시욱
- 2007-02-09 09:5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식품, 의약품 사례별로 300쪽 분량 수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일 2006년도에 추진한 식품, 의약품 행정에 관한 주요 혁신사례를 모은 '혁신 공감'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부산식약청에서 작년 한해 동안 "국민건강의 알림이, 안심이, 지킴이'의 기치 아래 주요 사업별 추진한 혁신 사례와 학습 등의 활동을 모아 편집했다.
'혁신 공(共)감(感)'(부제: 부산식약청 가족이 만들어 가는 혁신이야기)은 신국판 책자로 모두 296쪽 분량으로 편집 배포됐다.
1부는 '오이소,보이소,사이소' 재래시장 안전강화 프로젝트, 홍보관을 활용한 식의약품 안전체험 행사, 부산어묵과 HACCP, 식품안전시범마을 등 부산식약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국민 속으로 찾아가는 혁신 10개 사례를 소개했다.
2부는 GMO, 1회용 의료기기 재사용 문제, 곰팡이 독소의 이해, 효모 이야기, 영양정보 표시 등 부서별로 추진한 학습 사례 20편을 소개했고, 3부는 혁신 발전과 성공의 디딤돌, 콜드 리딩, 뜨거운 관심 등 혁신 칼럼과 독후감 9편의 혁신 문화 활동을 수록했다.
김진수 청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의약품 공급을 위해 다양한 고객 지향적 업무와 식의약품 행정의 혁신을 추진, 국민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