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미니분회 12곳에 통합사무국 설치"
- 강신국
- 2006-11-29 09:2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밀착형 공약 발표...행정서비스 지원에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는 28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회원 밀착형 세부공약을 발표하고 소규모 분회 사무국 개설방안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과천, 광주, 김포, 동두천, 양주, 오산, 포천, 하남, 가평, 양평, 여주, 연천 등 사무국이 없는 분회 12곳에 권역별 통합 사무국을 개설, 회원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12곳의 소규모 분회는 회비를 내고도 약사회의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합 사무국을 통해 고르게 발전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회장이 되면 '경기도약사회 체인약국'을 모토로 약국경영 컨설팅 사업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를 위해 ▲약국 온라인 정보마당 ▲공동사입 및 공동제작 ▲약국경영 활성화 전용 홈페이지 구축을 세부안으로 발표했다.
또한 박 후보는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한 회원 무료강좌 서비스 도입방안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약국경영 모범패턴, 경영 활성화 방안, 임상약학, DUR, 복약지도, 건강기능식품 등을 커리큘럼으로 회원 재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60일간의 약국방문 대장정을 마치고 회원이 원하는 것과 민초 회원들의 실상을 봤다"며 "지부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아울러 "경기도약사회장이 된다면 회원들의 정서를 회무에 반영, 중앙회와 다른 지부의 역할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8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