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박쥐 타액 추출 뇌졸중약 임상재개
- 윤의경
- 2006-10-31 01:3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 평가문제로 중단되었다가 임상재개 허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와 파이온(Paion)은 뇌졸중 치료제 데스모트플레이즈(desmoteplase)에 대한 임상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데스모트플레이즈는 흡혈박쥐의 타액에 함유된 단백질의 합성형으로 혈전을 분해하는 작용을 하는데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되어왔다.
데스모트플레이즈 임상은 지난 10월 25일 안전성 평가에 자료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독립적인 임상감독위원회가 임상재개를 허가함에 따라 이번에 계속하게 진행하게 된 것.
데스모트플레이즈는 임상에서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지 최대 9시간 이내의 환자에게 성공적으로 시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