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책모니터단 211명 본격 활동 착수
- 홍대업
- 2006-05-25 15:58: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위촉장 수여...10대 정책과제 집중 감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정책모니터단’이 25일부터 본격적인 정책감시에 착수했다.
복지부는 이날 모니터단 21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공공보건의료 기능강화, 긴급복지 지원제도 등 10대 정책과제가 모니터링 대상이라고 밝혔다.
모니터 요원은 복지부의 주요정책과 사업에 대한 현장 모니텅링을 통해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 또는 제안하며, 일선 정책현장에서 장애요인 및 애로사항을 발굴,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니터 요원이 각 분야별 지정과제에 대해 수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되며, 그 결과는 정기적으로 평가해 정책에 반영된다.
한편 모니터 요원 214명 가운데 의약사는 11명(5.1%), 간호사는 15명(7%), 의료기사 7명(3.3%) 등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는 111명(51.9%)이며, 사회복지분야 종사자는 103명(48.1%)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7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육성"…민관 협의체 첫 회의
- 10대웅제약, 엔블로 중동 8개국 공급계약…10년 926억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