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IT 활용 '영업지원시스템' 도입
- 이현주
- 2007-11-13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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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영업 지원…매출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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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비오테크’와 지난 9일 영업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IT를 활용하여 영업을 지원하는 ‘SFA(영업지원시스템(Sales Force Automation))’ 구축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광동 기획관리본부장 모과균 전무는 "이번 프로젝트로 물류관리, 고객관리, 영업 등의 업무를 PDA, 노트북 등을 모바일 상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되어 매출 확대 및 수익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회사 정보화 전략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광동은 SFA를 향 후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과 연계까지 고려해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 4월에 오픈 할 예정이다.
한편 광동제약 SFA시스템 구축업체에 선정된 ‘비오테크’는 ERP와 Mobile 분야를 전문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회사로, 특히 제약업체의 SFA구축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중견업체로 ‘Maxis’라는 독자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비오테크 이윤석 대표이사는 "비오테크의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광동이 모바일 오피스라는 첨단 업무환경으로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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