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미지급 지난달보다 528억 증가
- 박동준
- 2007-07-04 18:2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말 현재 1561억원 발생...전남 309억 전국 최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 미지급액 누적현상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의 경우 528억원의 미지급액이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건강보험공단의 '6월말 의료급여 예탁금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지급대상액 2조9,395억 가운데 2조7,766억원이 지급돼(환수 및 환불 67억원) 1561억원이 미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말 1,033억원이 미지급됐던 것과 비교하면 추가로 528억원의 미지급액이 발생, 의료급여 지급정체가 쉽게 풀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여줬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09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지급액을 기록했으며 서울 275억, 경기 242억, 부산 126억, 인천 122억, 강원 103억 등도 100억대가 넘는 미지급액 발생했다.
이 밖에도 대구 74억, 경북 71억, 광주 62억, 전북 47억, 경남 46억, 제주 18억, 울산 16억, 대전 15억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시·도로부터 예탁받은 금액의 범위내에서 해당 지역 의료급여 환자의 진료비를 지급하고 있다"며 "진료비용이 예탁되지 않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부득이 해당 시도에서 예탁될 때까지 지연 지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 7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8서울 강남 3대 역세권 성황...의원 평균 월 매출 1억원↑
- 9[기자의 눈] 바이오텍 성과만큼 중요한 지배구조
- 10유통협회 시무식 “약가인하 위기…단합·혁신으로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