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집행부 일괄 사표 "사태 책임 통감"
- 정현용
- 2006-09-01 11:3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 상임이사회...서울시의사회장 등 선출직 부회장도 동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진이 소아과 개명 논란, 오진암 회동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이승철 상근부회장 등 상임이사 들은 지난 31일 오후 의협회관에서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회장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장동익 회장에게 전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사표를 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 등 선출직 부회장들도 이날 전원 사표를 제출했다.
한편 의협 상임이사진은 지난주 상임이사회에서 일괄사표를 제출할 계획이었지만 감사기간 연장에 따라 시기를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협 상임이사 일괄 사표..."보필못한 책임"
2006-08-17 18: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