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사회장단 "감사보고까지 자숙해달라"
- 정시욱
- 2006-08-21 14:0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공의협, 의협 집행부 등 각 직역에 권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각 시도 의사회장들이 최근 의협의 혼란속에서 각 직역들이 자숙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도의사회장단 협의회는 21일 '의협 상황에 대한 권고'를 통해 요정회동 등 의협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공식 감사보고서가 나올 때까지 자숙해달라고 권유했다.
회장단은 우선 의협 집행부에 대해 잘잘못을 떠나 이헐게까지 문제가 확대된 것에 대해 회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감사보고서에 따른 대의원회 결정을 기다려 줄 것을 요구했다.
감사단에 대해서는 대의원회에서 위임받은 사항에 대해 원칙에 따른 감사를 조속히 진행하고, 감사단 전원이 연명한 공식 보고서를 정해진 기간내에 제ㅐ출토록 했다.
또 대의원회는 회원들의 대의기관인만큼 대다수 회원들의 정서를 명확히 판단, 의협의 명예에 걸맞는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전공의협의회에 대해서는 "의료계 첫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로써 의협에 누가 되는 행동들을 자제하고 겸허하게 감사보고서를 기다리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