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줄줄이 '글로벌 승진' 경사
- 안경진
- 2017-04-25 14:3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EH 사업부 김선아 부사장, 내달부터 아태지역 총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 측은 현재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사업부문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선아 부사장이 5월 1일자로 PEH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 (PEH APAC Regional Marketing Lead)로 임명됐다고 25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앞으로 아태 지역 PEH 사업부 제품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는 비즈니스 리더로서 활동하게 된다.
앞서 한국화이자의 BT(Business Technology) 부서를 총괄해 왔던 정현석 전무는 4월 14일자로 한국, 호주, 서브 클러스터(대만/홍콩/싱가포르)를 포함한 아태지역 클러스터의 BT부서 총괄(APAC Mature Market Cluster, BT lead)로 승진했다.
또한 한국화이자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마케팅을 이끌었던 김유섭 상무 역시 최근 한국·일본·인도를 포함한 컨슈머헬스케어 클러스터 마케팅 총괄(PCH Cluster Marketing Lead)로 승진했다. 재정부(Finance)의 황지현 부장은 아시아 이머징 마켓(Asia Emerging Markets) 지역의 글로벌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및 컨트롤팀 총괄(Global Risk Compliance and Control (GRCC) Regional Lead)로 승진 임명을 받았다.
GSCPM (Global Supply Chain, Portfolio Management)을 담당했던 최정화 부장은 화이자 재팬의 제네릭 의약품 수요 및 공급 기획 총괄 (Gx Demand & Supply Planning Director)로 일본에서 근무하게 됐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의 많은 임직원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 것은 한국화이자의 성공적인 결실이자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업계 리더로서 더욱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력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지붕 두가족' 화이자 분사…10월부터 법인분리
2016-07-08 10: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