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리젠패치' 식약처 품목허가
- 김민건
- 2017-04-25 11:2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용화 앞둬…수술 대신 간단한 시술, 빠른 회복 기대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리젠패치(품목명 콜라겐사용조직 보충재)는 세원셀론텍 독자 기술로 개발한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결손 또는 손상된 인대, 건(힘줄), 근육, 생체막 등을 보충할 수 있는 연부조직 수복용 제품으로 이중막 구조 및 자연생분해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인대, 건 등은 혈액공급 및 세포가 부족한 조직학적 특성으로 손상 시 치유속도가 느리다. 다양한 조직재건을 촉진하는 생체재료로 평가 받는 고품질 바이오콜라겐은 생체 내 존재하는 콜라겐 고유의 성질 및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생체적합성 및 안전성, 조직재생력을 갖추고 있다. 세원셀론텍은 미국, 유럽, 중국 등지에 글로벌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세원셀론테 관계자는 "'리젠패치'는 손상된 연부조직에 이식되어 스스로 체내에서 분해되므로 2차 처치과정 필요 없이 간편한 시술을 도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원셀론텍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복지부 국책과제(근골격계 연부조직 재생을 위한 치료법 개발)를 통해 상용화를 이뤘다. 제조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연부조직 수복용 매트릭스의 제조방법)도 보유 중이다.
세원셀론텍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인구 고령화 및 스포츠레저 인구 증가로 회전근개·전방십자인대·아킬레스건 파열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 삶의 질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리젠그라프트(RegenGraft, 바이오콜라겐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체조직을 대체·보강하는 치료재료) 품목군은 의료현장 적시 공급과 간편한 시술이 기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