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학술복지재단 'JW 런치콘서트' 개최
- 김민건
- 2017-04-03 21:11: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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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재단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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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진 유진박은 지역 주민과 직장인에게 클래식,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선보였다.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Winter)을 테크노 풍으로 연주하고 차르다시(Czardas), 올 오브 미(All of me), 람바다(Lambada), 아이 윌 서바이브(I will survive) 등 곡을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선사해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JW 런치콘서트는 매년 4월 봄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충남 당진에서 계절별 개최하는 행사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음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5년 간 후원하고 있다. 장애인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도 운영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문화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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