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 면역사업부 김숙현 전무 임명
- 안경진
- 2017-04-03 18:0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관리 담당 정의혁 이사는 상무 승진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숙현 전무는 중외제약, 한국 사노피 아벤티스, 한국애보트와 애브비 아시아태평양 본사에서 근무했고 현재 한국애브비 면역사업부 영업,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와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경영대학원(Kelley School of Business)을 졸업했다.
도매관리부 정의혁 상무는 동국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매일경제신문사를 거쳐 대웅제약과 한국애보트에서 근무한 바 있다.
또한 면역사업부 류마티스 및 안과 사업을 맡고 있는 홍현경(만40세) 부장은 이사로 임명됐고, 스페셜티 사업부는 시나지스와 칼레트라, 젬플라 마케팅 담당에 김동욱(만43세) 부장과 C형간염 사업부 마케팅에 이화영(만43세) 부장을 각기 이사로 발표했다. 인사부를 맡고 있는 안진희(만 40세) 이사와 재경부 이미정(만 45세) 이사, 준법감시부 조원준(曺元準, 만42세) 이사도 이번 정기인사 발표에 이름을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