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라라올라와 함께 전 국민 힘 솟아오르길"
- 김진구
- 2024-12-11 06: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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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 유한양행 홍보팀 이사
- 유한양행 ‘라라올라’, 2024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광고부문 대상 수상
- "약국 일반의약품 아르기닌 시장 활성화 기대…브랜드 인지도 더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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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로 나선 김종원 유한양행 홍보팀 이사는 “제품의 우수성과 혁신적인 마케팅이 결합된 결과로 한국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광고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라라올라와 함께 전 국민의 힘이 솟아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6초 내외의 TV광고 한 편이 나오기까지 수없이 많은 회의를 거쳤다. 고함량 아르기닌 피로회복제라는 특장점을 광고에 녹이고자 했다. 라라올라는 정신적·신체적 무기력 증상 개선과 아미노산 결핍 상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으로 개발됐다. 주요 성분인 아르니긴과 아스파르트산의 시너지를 통해 피로 회복·체력 향상·에너지 생성·혈액순환 개선·피로물질 배출·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라라올라를 담당하는 OTC마케팅팀이 머리를 맞댔다. ‘피로 회복’과 ‘체력 향상’이라는 이라는 키워드를 두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라라올라라는 제품명에서 착안해 ‘힘이 오른다’는 메시지가 낙점됐다. ‘힘이 올라, 라라올라’라는 핵심 메시지가 탄생했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이 이어졌다. 이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해 익숙한 멜로디에 노래를 얹기로 했다. 광고 메인모델로 인지도가 높은 개그맨 신동엽씨를 섭외했다. 라라올라의 색상인 형광 초록색을 메인 색상으로 정했다. ‘힘이 오른다’, ‘아르기닌’ 등 키워드를 노래 가사에 담았다. 여기에 ‘상승’의 이미지를 율동과 그래픽으로 곁들였다.
광고가 만들어졌다. 메인이 되는 광고를 토대로 ‘직장편’ ‘여행편’ ‘카페편’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TV광고를 토대로 온라인·옥외광고까지 제작되면서 라인업을 갖췄다. 광고에 힘입어 라라올라의 소비자 인지도가 크게 향상하고, 매출 확대까지 이어졌다고 유한양행은 설명했다.
김 이사는 “이번 광고는 전 연령 소비자들에게 라라올라라는 브랜드명을 각인시키고자 기획됐다”며 “이를 통해 약국 내 일반의약품 아르기닌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과학적 근거와 효능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지속적인 TV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라라올라가 아르기닌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소비자와 약국의 신뢰를 강화해 국민 건강을 위한 혁신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노력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 실현에 기여하는 유한양행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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