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유통협, 이웃돕기 성금 위한 골프대회 열어
- 정혜진
- 2016-11-08 16:5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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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양산서 유통업계·제약사·약사회 관계자 7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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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관련 업계 관계자 70여명이 참가, 총 10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주철재 회장은 "회원사들은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지만 소외된 계층을 돕는 나눔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회원들의 관심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축사를 대독한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변화를 추구하는 자세로 어려운 약업 여건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한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제약 - 유통 - 약국 간 더욱 공존하는 계기가 되기를 빈다"고 강조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뉴앤팜 조순열 대표가, 메달은 늘푸른약품 진용화 대표가 차지했다.
이밖에 ▲준우승=토경약품 이용기 대표 ▲3위=오령 김창윤 대표 ▲4위=울산시약사회 이무원 회장 ▲5위=씨에스메디팜 윤재주 대표 ▲행운상=서울유통협회 임맹호 회장,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총회의장, 운산약업협의회 황문경 회장 등이 성적을 올렸다.
행사에는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수석부회장, 엄태응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임맹호 서울의약품유통협회장,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유영진 부산시약사회 총회의장,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 이재경 울산시약사회 총회의장, 이태웅 부산마약퇴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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