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최수영 부사장·김호동 이사 영입
- 이탁순
- 2016-11-07 16:5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사업본부, 연구기획실에서 근무...글로벌사업 중추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후 1994년 ㈜태산정밀에서 연구개발 및 대표직으로 업무를 시작해 ㈜이매진, ㈜초당약품 등에서 연구개발업무를 담당했다. 2010년에 ㈜종근당으로 자리를 옮겨 최근까지 개발 업무 총괄 및 글로벌 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하며 수출 증대를 위한 글로벌 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신규 시장 개척 및 해외 지사 설립과 JV설립, 신규 해외 투자 및 M&A, 해외 CMO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두루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구기획실의 김호동 이사는 영남대 약대 및 동대학원 석사와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1994년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1997년부터 약무주사보로서 서울식양청 및 대구식약청에서 의약품의 사전·사후 관리를 담당했고, 2001년 약무주사로서 경인식약청에서 의약품 감시 및 마약관리를 담당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약무사무관으로서 GMP관리, 의약품 허가 및 심사, 마약 관리 등을 담당하며 의약 품질의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2008년 2회에 걸쳐 각각 마약퇴치의 날 장관급 표창 및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06년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유럽, 아시아, 미주 등 해외 GMP실사를 다년간 진행했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의 전문가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2'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