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군 약품 투약실태·올리타 허가 등 4건 감사요구
- 최은택
- 2016-11-07 11:38: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국감 후속조치로 요구안 채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던 한미약품 폐암신약 올리타정 사망 부작용과 조건부 허가 등과 관련한 감사원 감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국회 상임위원회가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감사원 감사를 요구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감사원 감사 요구안을 채택했다. 감사요구안은 본회의 의결을 거치면 확정되는데, 상임위 의결만으로 사실상 결정됐다고 볼 수 있다.
보건복지위가 이날 감사원 감사를 요구한 안건은 올리타정 논란 외에 군대 내 의약품 투약실태, 적십자사 접대비 실태, 보건의료재단 수의계약 실태 등 3건이 더 포함돼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2'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