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옴니헥솔 '필리핀 200만달러 MOU'
- 김민건
- 2016-10-25 11:3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리핀 바이오파마와 조영제 옴니헥솔 3년간 공급계약 체결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18일 코트라(KOTRA)가 주최한 '지사화-월드챔프 쇼케이스 수출상담회'에서 유나이티드제약은 조영제 '옴니헥솔(성분명 Iohexol)'을 필리핀에 3년간 약 200만 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다 볼리자(Aida A. Borlaza) 바이오파마 대표는 유나이티드제약 조영제 생산 시설을 견학하며 "최신 자동생산 라인에 감탄했다"며 "유나이티드의 작업 공정과 바이오파마의 조영제 전문 영업망을 바탕으로 향후 필리핀 조영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계약체결 소감을 전했다.
유나이티드에 따르면 필리핀 의약품 시장은 연평균 9.4% 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80억달러(약 9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수입시장 규모는 9억달러(약1조240억원)로 최근 3년간 22%정도 증가했다.
강덕영 유나이티드 대표는 "필리핀에 연간 40억원 가량 제품을 수출하고 있지만 옴니헥솔 공급 확대로 향후 60억원 이상의 수출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