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어린이 소화제 '꼬마활명수' 출시
- 김민건
- 2016-10-24 10:4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리인 보호포장·스틱형 파우치로 안전성과 휴대성 높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새 제품은 낱개의 스틱형 파우치(10mL)가 3개씩 포장된 형태로 1회용 분량(만 5세~7세 복용 기준)인 10mL가 스틱형 파우치에 담겨 휴대성을 강조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용 안전포장을 적용해 어른이 직접 가위 등으로 개봉할 수 있도록 했다.
동화약품은 자녀를 가진 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자체조사한 결과 "기존 어린이 소화정장제의 단점으로 생각하는 것은 개봉한 의약품의 재복용에 대한 불안함이 31.5%, 끈적거리는 시럽 타입의 보관시 불편함이 18%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특히 꼬마활명수 패키지 디자인은 동화약품 자체 개발 '동화 패밀리'를 적용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건강과 기호를 고려해 프락토올리고당과 천연 딸기향, 천연 오렌지라임향을 사용한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꼬마활명수는 만 1세부터 만 14세까지 복용이 가능한 유소아 전용 소화정장제로 육계, 정향, 건강, 오매 등 9가지 성분이 함유 되어 소화불량, 정장,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동화약품은 기존 일반의약품인 활명수와 까스활명수, 미인활명수와 편의점 판매용 까스活(활) 등 총 4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꼬마활명수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