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메디터치NET 신제품 출시
- 김민건
- 2016-10-18 17:3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습윤드레싱 시장 확대…메디터치 시리즈 연달아 선보여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메디터치NET((의약외품, 의료용)에는 일동제약이 개발한 점착필름 제조방법과 점착필름 천공방법 등 2건의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천공기법은 폴리우레탄 폼 형태의 습윤드레싱에 천공된 필름층이 추가된 것으로, 보호필름층(PU film), 삼출물흡수층(PU foam), 상처접촉층(천공 PU film) 3층 구조를 형성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폴리우레탄폼 드레싱 제품의 경우 삼출물이 흡수되면 가장자리가 말려 올라가거나 굴곡이 생기는 등 뒤틀리기 쉽다. 메디터치NET은 상처 접촉면의 천공 필름이 폼의 형태를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크기 변화를 막아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 드레싱으로 교체 시 상처 부위에 잔존물 남기지 않으며, 박리가 용이해 환자의 통증을 줄여주며 2차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외에도 메디터치NET은 흡수층이 발포기공으로 삼출물을 빠르게 흡수하고 새어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상층의 보호필름은 방수 기능과 박테리아 및 세균 차단, 형태 유지, 삼출물 보유 등 기능이 있다.
일동제약은 자체 실험결과 일반 친수성 폼 형태의 제품 대비 삼출물 보유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국내 습윤드레싱 소재 시장을 개척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디터치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 상반기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메디터치H 썬프로텍션'을 출시했으며, 메디터치NET을 뒤이어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