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제34회 사장배 테니스대회 성공개최
- 김민건
- 2016-10-17 11:3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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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화합 목적 1983년부터 이어온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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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임직원 테니스대회는 1983년부터 직원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부부와 자녀들까지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A조와 B조로 나눠 치러진 경기에서 A조 우승은 이한당 업무조정실 상무와 안재현 관리본부 대리 팀이, B 조 우승은 김성준 연구소 수석연구원과 고창원 제제부 사원이 차지했다.
회사 측은 선수를 제외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회사 측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품행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김경락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 한화제약은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사 최우선 가치인 가족친화경영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화제약은 '직원 건강이 곧 회사의 미래'라는 이념을 가지고 매년 테니스대회와 탁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금연을 시도하거나 성공한 직원에게 상여금을 지급하는 등 직원건강을 증진하는데 힘 쓰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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