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노인·용량주의 성분 약제 신속 업데이트"
- 김정주
- 2016-10-07 21:21: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문기 처장, 전혜숙 의원 질의에 답변...DUR 시스템 탑재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가 노인이 복용할 때 특히 주의를 해야하거나 투약 용량에 주의해야 할 약제를 신속하게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DUR 시스템 탑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국회 지적이 나왔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신속하게 개정고시를 하겠다고 말했다.
손 차장은 오늘(7일)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전 의원에 따르면 현재 노인연령금기 약제는 단 2개 성분 밖에 없어, 주의 성분들이 무분별하게 처방되고 있다.
또 식약처가 금기나 주의 약제를 수시로 개정고시해야 심사평가원이 DUR에 탑재할 수 있는 데 이 부분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이에 손 처장은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