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조벨 갖춘 종근당, 자체개발 림프종약 임상도 승인
- 이정환
- 2016-10-06 11:3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KD-581' 1상 승인…보르테조밉과 안전성·약효 비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종근당의 항암 신약 후보물진 'CKD-581' 100mg 임상1상을 승인했다.
이 약은 히스톤 디아세틸라제의 억제제로 항암인자 발현과 세포주기를 저해하는 표적항암제다.
임상은 CKD-581 투여군과 벨케이드(성분명 보르테조밉)·덱사메타손 병용군 간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한다.
종근당은 보르테조밉 성분 오리지널 벨케이드(얀센) 특허만료시점에 맞춰 테조벨 제네릭을 허가받고 현재 시판중이다.
그럼에도 제네릭 외 자체개발 신약을 개발해 림프종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