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어린이음료 '웰키즈' 리뉴얼 출시
- 김민건
- 2016-09-29 14:3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천염감미료 알룰로스와 삼부커스 첨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어린이 음료 '웰키즈'에 성분을 보강하고 감귤망고, 사과, 포도 등 3가지 맛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뉴얼 제품에는 차세대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와 블랙엘더베리로 알려진 '삼부커스'가 첨가됐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존재하며 칼로리 부담이 적은 차세대 감미료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알룰로스가 포함된 어린이 음료는 국내에서 '웰키즈' 뿐이며 5~6g의 낮은 당 함량을 지켰다. 또한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을 함유하고 있는 '삼부커스(블랙엘더베리)'도 넣었다"고 말했다.
특히 회사 측은 "합성보존료·합성착색료·합성감미료 등 3가지 식품첨가물은 넣지 않았다"고 밝혔다.
웰키즈는 지난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친구'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어린이 음료로 출시됐다.
CJ헬스케어는 지난 4월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에서 어린이 음료 40개의 담함량을 조사한 결과, CJ헬스케어 웰키즈는 5g으로 조사대상 중 당 함량이 가장 적은 음료로 뽑혔다고 밝혔다.
웰키즈는 전국 이마트 전 점포 및 전국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2월까지 출시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