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경북 구미·경산 약사들 만나 지지 호소
- 김지은
- 2024-11-07 09:2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회원 약사들로부터 약사 권익 신장을 위해 진력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더불어 후배 약사들을 위해 헌신하고 길을 열어주는 회장이 돼 주길 바란다는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이번 방문에서 한 회원 약사는 동문으로서 후배가 한번 양보 해줬고 그런 후배가 회장 선거에 출마했으면 선배가 후배에게 길을 열어줘야지 길을 막아서면 안된다. 그것은 잘못이고 욕심이라는 말을 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는 “민심은 새로운 대한약사회장을 원하고,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강건하고 회무에 진심이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회장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광역시약사회를 방문해 조용일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각구 분회장들에게 대한약사회가 나아갈 길과 포부를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