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류길수, 예비후보 등록…"새로운 약사회 만들겠다"
- 김지은
- 2024-11-06 18:1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류 예비후보는 “우리는 의약분업이 시행된 이후 외부로부터의 쉼 없는 도전을 받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모든 현안마다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일부 성과도 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약사의 업무 구분 법제화, 정부의 예산과 정책이 오락가락하는 공공심야약국, 의약품 수급 불안과 잦은 품절로 인한 개국 약사들의 고통, 처방약 배달 시스템 도입, 공직약사의 처우개선 문제, 곧 시행될 전문약사제도 등 어렵지만 반드시 지키고 정착시킬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밝혔다.
류 예비후보는 “경남지부는 내부적으로는 회무 투명성 제고를 위한 소통 공간의 확보, 회계관리시스템과 전자 결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부, 분회 간 업무 전산화, 구인구직, 교품 등의 사업도 진전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류 예비후보는 또 “창원시약사회장으로 일하며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불법 약국 개설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소했던 경험과 지난 10여년 간의 회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약사회, 약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고자 한다”면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약사회는 현재 류 예비후보 이외 현직인 최종석 경남약사회장(53, 전남대)이 재선 출마 여부를 타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경남] 최종석 3선이냐, 류길수 새바람이냐...경선 전망
2024-10-14 20: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