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이진형 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 강신국
- 2024-11-02 10:0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이진형 의원은 약사 출신 정치인으로서 ‘아픈 사람이 서럽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 되겠다는 각오로 지역 보건 의료 환경 개선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올해 상반기까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개선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예술과 체육 분야에서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는 집념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 민생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통협력부대표로서 의원들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의원은 "화성시민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지지에 힘입어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