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약사힐링가맥 행사로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24-10-22 11:1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도약사회관에서 사회공헌사업 기금 조성을 위한 힐링가맥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북여약사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지역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됐고 대한약사회 임원과 지부장, 부지부장까지 참여해 전국적인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어 JBpharm 밴드 NS-AID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약사힐링가맥을 주관한 박해란 전북여약사회장은 "이번 행사에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후원해줘 정말 감사하다. 전북약사회는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하려는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전북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3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4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5"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6이중항체치료제 '엘렉스피오', 빅5 상급종합병원 안착
- 7씨엔알리서치·대웅제약, 다국가 임상 3상 착수
- 8서울시약 "대웅 거점도매 정책, 국민 건강권 침해 우려된다"
- 9팬데믹 대응·예방접종 때 '국내 제조약' 우선 구매…입법 발의
- 10한의협 정기총회 찾은 강훈식 "한의사 주치의-방문진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