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원 원장, 런던올림픽 대표팀 주치의로 발탁
- 이혜경
- 2012-07-10 10:3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런던으로 출국…25일간 올림픽 한국 선수단 건강 돌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 원장은 하버드의대에서 스포츠재활을 수료하고,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스포츠의학 전문가다.
그동안 스포츠 손상을 입은 일반인 환자 5만여 명, 스포츠선수 700여 명을 치료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서 원장은 2005년 세계청소년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대한체육회 의무위원이며, 태릉선수촌과 의료협약을 맺고 대표선수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꾸준히 펼쳐와 올림픽 현장에서 선수들의 부상예방과 관리, 경기력 유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대표팀 주치의 선정 배경으로 꼽힌다.
서 원장은 "올림픽 국가대표의 건강을 책임지는 선수단 주치의로 선정돼 의사로서 굉장한 영광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많은 엘리트 운동선수들을 치료했던 경험을 살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의학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런던올림픽에 우리나라는 22개 종목에 약 370명의 선수와 지원단이 참가하며, 국가대표 주치의는 서동원 원장과 삼성의료원의 박원하 교수(재활의학과), 태릉선수촌 고정아 상근주치의(가정의학과)등 3명이 선정으로 구성된다.
관련기사
-
"축구 잘하면 병원직원 채용 1순위죠"
2010-11-29 06: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