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GMP 시설 확보 맞춤형 건기식 도전장
- 강혜경
- 2024-04-30 09:0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형 AI와 함께 '유입-상담-간편결제-제조-배송-고객케어' 한번에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을 위해 GMP 인증 제조시설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옵티마 관계자는 "맞춤형 AI 소분 판매 상담 서비스는 내달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팜엑스포 체험형 부스를 통해 공개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증정품과 가맹 혜택 등을 제공할 방침"이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url.kr/gw38jn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