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내부통제 협력 첫 회의
- 이탁순
- 2023-12-07 09:1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주도로 총 7개 기관 참여…업무공유·벤치마킹 협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사평가원 주도로 구성된 내부통제 협력네트워크는 심사평가원을 포함해 ▲㈜강원랜드 ▲국립공원공단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총 7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10월 배포된 감사원 내부통제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각 기관에서 수립한 내부통제제도 체계 및 관련 규정을 공유하고 제도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최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하고 내부통제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등 활발한 협력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기관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내부통제제도 운영의 효과성·효율성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협력네트워크에 참여한 공공기관 내부통제 담당자들은 "심사평가원이 구성한 소통채널을 통해 다른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현황, 장애요인을 해결한 사례 등을 공유해 업무 적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후에도 벤치마킹 등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2경기도약, 학교 약사 지원사업 분회장과 소통의 장
- 3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4의협 "한의사 방문진료 관절강 주사 즉각 중단하라"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업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 8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영업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